맨시티 세메뇨 향해 인종차별 욕설한 에버턴 팬, 경찰에 체포


맨시티 세메뇨 향해 인종차별 욕설한 에버턴 팬, 경찰에 체포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 추천 상품

✔ 👞 봄철 통기성 좋은 캐주얼 로퍼 [확인]

✔ 🖼️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세계 명화 액자 [확인]

✔ 🌿 향긋쌉쌀 자연산 방풍나물 (봄철 별미) [확인]

✔ 👕 YLEMI 남자 봄가을 오버핏 프린팅 면 [확인]

✔ ⭐ 재구매율 1위! 제철 봄나물 곰취 [확인]

✔ 🧣 로지제이 데일리 봄사각 스카프 [확인]

✔ 🥗 국내산 신선 비름나물 모음 [확인]

✔ 🧥 맨즈셀렉터 봄 가을 탈부착 후드 청자켓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 🏃 아이야 봄가을 신상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산지직송 봄향기 가득 국내산 참두릅 [확인]

✔ 🛌 SOTCAR 봄철 이중 수면 담요 [확인]

✔ 👟 스타일닥터 봄철 로우탑 남성 스니커즈 [확인]

✔ 🧘 봄철 여성용 기능성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한정특가 산지직송 국산 땅두릅 [확인]

✔ 🍡 명가삼대떡집 쑥설기 (영양간식) [확인]

✔ 🍊 새콤달콤 제주 제철 과일 카라향 [확인]

최송아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이미지 확대

맨시티의 앙투안 세메뇨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중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윙어 앙투안 세메뇨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축구 팬이 경찰에 체포됐다.

EPL 에버턴 구단은 6일(이하 현지시간) “4일 저녁 열린 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상대 선수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서포터가 체포됐다”고 발표했다.

에버턴은 “머지사이드 경찰은 팬들과 경기장 관리 요원의 신고를 받고 71세 남성을 인종차별적 의도가 있는 공공질서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경기 중, 경기 종료 후 4시간 동안 지정된 스포츠 경기장 반경 1마일(약 1.6㎞) 이내 접근 금지 등을 준수하는 조건으로 보석 석방됐다”고 덧붙였다.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4일 에버턴의 홈구장인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 맨시티의 2025-2026시즌 EPL 35라운드 경기(3-3 무)에서 세메뇨를 향해 인종차별적 욕설을 했다.

올해 1월 맨시티로 이적한 세메뇨는 이전 소속팀 본머스에 있던 지난해 8월 리버풀 원정에서도 인종차별 대상이 돼 경기가 중단되기도 했다.

에버턴 구단은 “모든 형태의 차별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 경기장과 우리의 종목, 그리고 사회 어디에도 이런 행위가 발붙일 곳은 없다”면서 “구단은 당국의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가장 강력한 조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맨시티 구단도 “세메뇨에게 가해진 인종차별적 폭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가해자를 확인한 에버턴과 경찰의 신속한 조처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맨시티 구단은 이 경기 이후 소속 수비수 마크 게히도 인종차별적 소셜 미디어 게시물의 대상이 됐다면서 어떤 형태의 차별도 용납하지 않을 거라고 강조했다.

songa@yna.co.kr

관련 뉴스

아스널, 아틀레티코 잡고 20년 만에 UCL 결승행…첫 우승 도전

‘설영우 결장’ 즈베즈다, 10명이 뛴 추카리치키에 2-1 승리

조규성·이한범 출전 미트윌란, 비보르와 3-3 비겨…2위로 하락

100만달러 상금 실리와 AFC 구애 명분…북한 내고향 방한 배경은

토트넘, 애스턴 빌라 2-1 잡고 강등권 탈출…히샤를리송 결승골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5/06 08:02 송고

2026년05월06일 08시02분 송고

#EPL

#맨시티

#세메뇨

댓글

🏡 인기 숙소 추천

🌊 워터폴 스테이 – 폭포뷰 감성 숙소

👉 숙소 예약하기


🥳 파티룸 추천

🎉 평택 아지트 Pp – 노래방 + 바베큐

👉 파티룸 예약하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원문 보기


댓글 남기기

뉴스 토픽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