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포커스] “심박수 너무 낮거나 높으면 뇌졸중 위험 증가…U자형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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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박수가 낮을수록 심혈관 건강에 좋다는 일반적 인식과 달리 안정 시 심박수가 60~69회를 벗어나 지나치게 낮거나 높을 경우 모두 뇌졸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심박수가 낮을수록 항상 심혈관 건강 상태가 좋다는 기존의 가정을 뒤흔든다며 간단하고 널리 활용 가능한 지표인 안정 시 심박수를 심혈관 위험 평가에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 연구에서 영국 바이오뱅크 자료를 분석, 46만여명의 참가자를 평균 14년간 추적 관찰해 안정 시 심박수와 뇌졸중 위험 간 관계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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