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단기외인 로드리게스 5번 1루수 출전, 정식계약에 자신만만? “6주 계약 실망했다면 오지 않았다” [오!쎈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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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이선호 기자] “6주 계약 실망했다면 오지 않았다”.KIA 타이거즈 대체 외인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가 여유만만한 모습을 보이며 활약을 다짐했다. KIA는 지난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선수로 내야수 로드리게스 영입을 발표했다. 다음날인 5일 한화와의 광주경기에 앞서 1군 선수단에 합류했다. 경기전 수비와 타격 훈련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