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조각상 결선 진출 15개 작품, 조각페스티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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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서울조각상 결선 진출 15개 작품, 조각페스티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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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 3월 진행한 제3회 서울조각상 공모전에 접수된 총 111건의 작품 가운데 서류심사와 심층인터뷰 심사를 거쳐 15건의 결선 진출작을 선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앞선 제1회 대상작인 강성훈의 ‘바람의 천마’는 말죽거리공원에 전시됐으며 제2회 대상작인 방인균의 ‘얼쑤!’는 노을조각공원에 설치될 예정이다.

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서울조각상은 공모부터 전시, 최종 선정까지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공예술 플랫폼으로, 우수 작품을 서울 곳곳에 선보이고 시민의 참여도 더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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