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예측 못 했던 스웨덴, 해외 정보기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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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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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200억원 들여 연말 개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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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훈련을 하는 스웨덴 군인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브뤼셀=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러시아와 발트해를 사이에 두고 마주한 스웨덴이 해외 정보기관을 신설한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마리아 말메르 스테네르가르드 스웨덴 외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스톡홀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해외 정보 수집에 특화된 새 기관 설립 계획을 밝혔다.
스웨덴 정부는 러시아에서의 군사력 증강 징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을 예측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되자 해외 정보를 수집해 정부에 직보하는 새로운 기관 설립을 검토해 왔다.
스테네르가르드 장관은 “잘 알려진 것처럼 우리는 심각한 안보 상황에 직면해 있으며 매일 광범위하고 복잡한 위험에 맞서고 있다”며 새로운 조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해외 정보기관 신설에 드는 비용은 약 28억 크로나(약 4천200억원)로 예상되며, 재원은 주로 국방 예산에서 충당된다.
스테네르가르드 장관은 “우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으로서 새로운 기대를 받고 있다”면서 “스웨덴의 정보 체계를 발전시킴으로써 나토 및 동맹국의 체계와 더 잘 어우러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말 개원 예정인 해외 정보기관은 기존의 군사정보보안국(MUST), 경찰 산하 스웨덴 보안국(SAPO), 국방무선국(FRA) 등과 협력하게 된다.
스웨덴은 우크라이나전 발발을 계기로 오랜 비동맹 중립 노선을 포기하고 2024년 3월 나토의 32번째 회원국이 됐다.
ykhyun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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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18:10 송고
2026년05월05일 18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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