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고이전 더비’ 치르는 부천-제주…”페어플레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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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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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이영민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천=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전쟁 없는 좋은 세상 만들어야죠.”(제주 코스타 감독), “치열하지만 멋진 경기를 하겠습니다.”(부천 이영민 감독)

어린이날인 5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치러지는 하나은행 K리그1 12라운드 맞대결을 앞두고 부천FC 이영민 감독과 제주SK FC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깔끔하고 멋진 경기를 펼치겠다는 의욕을 다지고 나섰다.

부천FC는 2006년 전신인 부천SK가 제주로 연고를 옮기면서 제주SK로 새로 태어난 뒤 연고지 팀을 잃은 팬들의 염원을 담아 2007년 창단했고, 마침내 올해 K리그1로 승격했다.

부천은 지난 4월 K리그1 6라운드에서 제주와 K리그1 무대에서 첫 번째 ‘연고 이전 더비’를 치렀지만 0-1로 패하면서 제주에 올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내주는 아쉬움을 맛봤다.

두 팀은 공교롭게도 올 시즌 두 번째 ‘연고 이전 더비’를 어린이날에 치르게 됐다.

양 팀 사령탑들은 승리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팬들에게 지나친 승리욕으로 볼썽사나운 장면을 연출해서는 안 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부천(승점 13)과 제주(승점 12)는 11라운드까지 각각 10위와 11위로 하위권에 밀린 터라 필승을 다짐하지만, 페어플레이를 펼치겠다는 굳은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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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직전 11라운드에서 승리하며 2연승을 노리는 부천 이영민 감독은 “경기장 안에서 선수들이 치열하지만 멋진 경기를 치를 것이다. 팬들도 깔끔한 응원 문화를 보여줄 것”이라며 “우리가 이기면 두 가지를 모두 챙길 수 있다”고 웃음을 지었다.

2연패의 부진 속에 승리가 절실한 제주의 코스타 감독 역시 “오늘 경기는 전쟁은 아니다”라고 미소를 지은 뒤 “부천 선수들과 팬들을 존중한다. 어린이들의 순진함이 중요하다. 전쟁 없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horn9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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