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비대면으로 진화…연말까지 1만건 목표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 최신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기존의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를 개선해 이달 6일부터 용기에 담아 문 앞에 놓으면 수거해 검사하는 비대면 방식을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예약 후 수돗물을 뚜껑이 있는 깨끗한 밀폐용기에 담아 문 앞이나 지정 장소에 보관하면 수질검사원 또는 직원이 수거한 뒤 문자메시지나 결과지를 통해 결과를 안내한다.
검사 항목은 철, 구리, 수소이온농도, 탁도 4개 항목이며, 이를 통해 수돗물 상태와 배관 이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