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못 가른 어린이날 열전…서울·안양 사령탑 ‘아쉽다! 퇴장’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 추천 상품
✔ 🏃 아이야 봄가을 신상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SOTCAR 봄철 이중 수면 담요 [확인]
✔ ⭐ 재구매율 1위! 제철 봄나물 곰취 [확인]
✔ 🌿 향긋쌉쌀 자연산 방풍나물 (봄철 별미) [확인]
✔ 🥗 국내산 신선 비름나물 모음 [확인]
✔ 🚜 한정특가 산지직송 국산 땅두릅 [확인]
✔ 🧣 로지제이 데일리 봄사각 스카프 [확인]
✔ 🍊 새콤달콤 제주 제철 과일 카라향 [확인]
✔ 🧥 맨즈셀렉터 봄 가을 탈부착 후드 청자켓 [확인]
✔ 🧘 봄철 여성용 기능성 트레이닝 세트 [확인]
✔ 👟 스타일닥터 봄철 로우탑 남성 스니커즈 [확인]
✔ 🌻 송화 돈 들어오는 해바라기 꽃밭 그림 액자 [확인]
✔ 👞 봄철 통기성 좋은 캐주얼 로퍼 [확인]
✔ 👕 YLEMI 남자 봄가을 오버핏 프린팅 면 [확인]
✔ 🌱 산지직송 봄향기 가득 국내산 참두릅 [확인]
✔ 🍡 명가삼대떡집 쑥설기 (영양간식) [확인]
✔ 🖼️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세계 명화 액자 [확인]
안홍석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김기동 서울 감독 “미끄러지면서 상대 발목 밟아” 전반 퇴장 야잔 두둔
관중 조롱으로 퇴장당한 안양 김강에 유병훈 감독 “교육시키겠다”
이미지 확대
퇴장당한 야잔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어린이날 3만 5천여 관중 앞에서 맞대결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과 FC안양이 한 명씩 퇴장자가 나온 끝에 무승부의 아쉬움을 곱씹었다.
서울과 안양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2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휴일 흥행에 불리한 오후 7시 저녁 경기로 배정됐는데도 경기장엔 3만5천729명의 관중이 몰렸다.
두 구단의 팬들은 FC서울의 연고가 안양에서 서울로 바뀐 역사를 두고 대립하는 관계여서 이날 승부는 더 뜨거울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지난 4월 열린 첫 맞대결 역시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터였다.
이날까지 서울과 안양은 통산 5경기에서 1승 3무 1패의 팽팽한 상대 전적을 이어갔다.
이미지 확대
김기동 서울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은 전반 36분 핵심 센터백 야잔이 김운의 발목을 밟아 곧바로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 게 악재였다.
야잔이 물러난 자리를 채우기 위해 공격수 조영욱을 빼고 수비수 박성훈을 투입했다.
서울은 이후에도 근소하게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득점하지 못했다.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김기동 서울 감독은 “많은 어린이와 팬들이 오셨는데 퇴장으로 인해 좀 아쉬웠던 경기”라고 말했다.
야잔은 경기 뒤 김 감독에게 찾아와 사과했다고 한다.
그러나 김 감독은 “난 그렇게 (사과할 일이라고) 생각 안 한다. 야잔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다가 그렇게 된 거다. 미끄러지면서 멈추지 못 하고 (상대 발목을 밟는) 그런 상황이 나온 것 같다”며 두둔했다.
그는 “야잔에게 동료들이 잘 버텨줘서 승점 1점이라도 가져왔으니 고마워하자고 했다. 돌아오면 배 이상의 역할을 해줘야 한다고 해줬다”고 전했다.
서울은 후반 36분 안양의 공격수 김강이 퇴장당할 때까지 45분을 수적 열세를 떠안은 채 싸웠다.
이미지 확대
관중 조롱 행위 하는 김강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시즌 첫 연패를 당할 위기를 선수들이 똘똘 뭉쳐 모면해냈다.
김 감독은 “강팀이 되려면 연패하면 안 되는데, 상황을 한 명 부족한 상황에서 (승점 1점을) 지켜냈다. 작년 같았으면 무조건 두세 골 먹고 졌다. 한 골을 먹고 무너졌을 거다. 분명히 버티는 힘이 생긴 것 같다”면서 “오늘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