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롯데 파격! 도박 3인방, 진짜 어린이날 돌아왔다…‘징계 끝’ 고승민 선발, 나승엽-김세민 벤치 대기 [오!쎈 수원]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도박 3인방이 진짜 어린이날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는 5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3차전을 앞두고 도박 징계에서 풀린 내야수 나승엽, 고승민, 김세민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롯데는 경기가 없는 전날 내야수 한태양, 김민성, 한동희를 말소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