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가 먼저 방출 요청” 한화 재계약 실패했던 타자, 대체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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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올해 한화 이글스와의 재계약에 실패한 후, 대만으로 향했던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가 자진 방출을 요청했다. 대만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는 5일 리베라토의 방출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푸방 구단은 “리베라토가 가족상의 이유로 떠나기로 결정했다. 우리는 그의 노력을 높게 평가한다”면서 방출 소식을 알렸다. 이어 “리베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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