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검 ‘이화영 술자리 있었다’ 결론…박상용 징계 곧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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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감찰해 온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가 조사 당시 술자리가 있었다는 결론을 대검찰청에 보고한 것으로 파악됐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TF는 최근 수원지검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검찰청에 술이 반입됐다는 취지의 감찰 결과를 대검에 보고했다.
작년 9월 법무부가 자체 조사 결과 ‘2023년 5월 17일 ‘연어 술파티’ 정황이 있었다’며 감찰을 지시한 지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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