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친구 나도 있다! “다음 목표는 첫 홈런 → 부족한 건 경험뿐” 이용규팬으로 입문한 거포 유망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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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김도영보단 느리지만, 평소 스피드에 자신있습니다. 송구도 좋고, 타격할 때 파워도 좋습니다. 오른손, 왼손 투수 가리지 않습니다. 1군 경험이 부족한 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이렇게 자신만만한 출사표를 들어본게 얼마만일까. 입단 5년차에 드디어 꿈의 첫걸음을 딛은 KIA 타이거즈 한승연(23). 그의 시선은 훨씬 더 먼 곳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