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부산 북갑 후보’ 박민식 “한동훈과 단일화 가능성 제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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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 정진석 공천 심사 문제에 “윤리위 결과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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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관위 면접 마치고 인터뷰 하는 박민식 전 보훈부 장관

박 후보는 외교관, 검사, 재선 의원 출신으로 지난 정부에서 초대 국가보훈부 장관을 지낸 인사다.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북갑 보선에는 야권에서는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뛰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으로, 세 후보가 엇비슷한 지지율을 보이면서 야권의 후보 단일화 여부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박 후보는 당내 친한계 의원들이 한 전 대표 지원사격에 나선 것을 놓고는 “내가 국민의힘 공식 후보가 됐기 때문에 개인적 서운함은 말할 필요가 없다”며 “다만 정당 정치의 기본 원칙을 생각하면 그런 분들의 행태는 국민들이 엄정히 판단할 거라 믿는다”고 직격했다.

박 후보는 여권의 ‘친윤 심판론’에는 “북구 주민들은 정치권에서 여당이 어떻다 야당이 어떻다 하는 걸 상당히 피곤해한다. 누가 북구를 책임질지에 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혁 대표 등 지도부에 지원 유세를 요청할 것이냐는 물음에는 “당연히 오시리라 믿는다. 지위고하 막론하고 요청할 생각”이라고 답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부산 북갑 후보 확정으로 14곳 중 12곳의 재보선 공천을 완료했다.

남은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출마한 곳이며, 민주당 텃밭인 전북 군산·김제·부안을에는 후보 재공모가 진행 중이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은 정 전 부의장이 출마 선언을 하면서 이른바 ‘윤어게인 심판론’ 우려가 당내에 확산하자 공관위가 심사를 보류해놓은 상태다.

박덕흠 공관위원장은 정 전 부의장 공천 심사 문제와 관련, “윤리위가 7일 예정대로 열린다면 그 결과를 받아 회의 소집해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또 같은 지역에 공천을 신청했던 김혁종 후보는 클린공천지원단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아 후보자 등록 및 면접을 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공관위는 또 안동시장은 권광택·권기창·김의승 후보 간 경선으로, 예천군수는 도기욱·안병윤 후보 간 경선을 통해 오는 9일 최종 후보자를 선출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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