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도움 괴력’ 0-2 절망→2-2 기적…손흥민 투입이 모든 걸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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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이름을 말하지 않았지만, 메시지는 분명했다.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던진 찬사는 결국 손흥민을 향하고 있었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 존재, 그 중심에 손흥민이 있었다.LAFC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스냅드래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시즌 MLS 서부 컨퍼런스 11라운드에서 샌디에이고 FC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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