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타석 득점권 타율 0.000…양석환 충격적 기록, 김원형 감독도 버틸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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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더 이상 버틸 수 없었던 득점권 타율 0.000. 결국 두산 베어스 양석환이 2군행 통보를 받았다. 경기가 없는 4일, 총 13명의 선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그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양석환. 지난 시즌 극도의 부진으로 실추된 명예를 되찾고자 올시즌 칼을 갈고 준비한 거포. 김원형 신임 감독도 양석환에 대한 절대적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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