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과기원, 수심 300m 얕은 바다 누빌 3인승 유인 잠수정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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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수심 300m 이내 얕은 바다에서 운용할 수 있는 소형 유인 잠수정 개발에 나섰다. 경제활동과 해양 재난이 집중되는 얕은 바다 구역(천해역)에서 신속한 대응과 정밀한 수중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목적이다. KIOST는 최대 3명이 탑승할 수 있는 천해용 유인 잠수정을 개발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 잠수정은 첨단 센서가 수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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