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한미 핵잠·원자력 협력 시급…포괄적 핵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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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미측 인사가 한국과 미국 간 핵추진 잠수함 및 원자력 연료 농축·재처리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플라이츠 부소장은 핵잠 전력의 구축·유지에는 선체와 원자로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며 “한국은 핵연료주기 전 단계에 대한 접근권을 확보해야 한다. 즉, 우라늄 농축을 통해 핵연료를 생산하고, 사용후핵연료를 재처리해 새로운 핵연료를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실상 미국의 전략적 필요에 따라 핵잠 등 군사적 측면에서도 한국이 핵연료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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