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2%대 상승 6,760대…사상 최고치 경신(종합)


코스피, 반도체주 강세에 2%대 상승 6,760대…사상 최고치 경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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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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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 사상 최고치로 출발한 코스피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에, 코스닥은 19.93포인트(1.67%) 오른 1,212.28에 개장했다. 2026.5.4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4일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 초반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2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63.38포인트(2.48%) 오른 6,762.25다.

지수는 전장보다 184.06포인트(2.79%) 오른 6,782.93으로 출발했다.

이로써 지난달 30일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6,750.27)를 1거래일 만에 경신했다.

이후 소폭 오름폭을 줄인 채 상승 중이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보다 10.4원 내린 1,472.9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천11억원, 4천572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다. 반면 개인은 1조2천226억원 매도 우위다.

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540억원 ‘사자’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노동절(5월 1일)을 맞아 국내 증시가 쉬는 사이 뉴욕 증시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갔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지난달 30일 1.62% 오른 데 이어 이달 1일에는 0.31% 하락했으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이틀 연속 올랐다.

주요 기술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2거래일간 각각 2.26%, 0.87%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사태 해결을 위한 외교·정책 옵션과 미국산 원유 증산 등을 검토 중이란 소식이 지정학적 긴장을 완화한 영향이다.

그러나 뒤이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역제안한 14개항의 종전 협상안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다는 보도가 전해지면서, 시장 긴장이 커졌다.

한국시간 4일 새벽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서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걸프만에 발이 묶인 제3국 유조선과 화물선 등의 탈출을 돕는 ‘해방 프로젝트’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관련 절차가 방해받는다면 강력 대응할 것을 시사했다. 이란 고위 당국자는 미국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지원 계획에 대해 휴전 위반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양 측간 긴장 고조에도 불구하고 국내 증시는 지정학적 긴장보다 실적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이번주 미국 팔란티어, AMD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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