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그림책정원 1937’ 5주차 만에 방문객 4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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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본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이 개관 5주차 만에 누적 방문객 4만명을 넘어섰다.
앞서 충북도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제55호로 지정된 도청 본관을 리모델링해 그림책도서관·전시관, 체험 및 교육공간, 문화커뮤니티 등을 갖춘 그림책정원 1937을 조성했다.
개관 이후 이곳은 아이를 둔 가족단위 방문객을 중심으로 책을 읽으면서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충북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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