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샤워 안하면 팬티 안갈아입어”…정유미·박서준 질색(‘꽃청춘’)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최우식이 여행 중 ‘속옷 갈아입기’를 두고 정유미, 박서준과 뜻밖의 논쟁을 벌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제한된 예산 속 여행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사를 마친 뒤 남은 돈을 확인한 이들은 숙소 이동과 개인 물품 구매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이 과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