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안타 1위 자리 뺏긴 손아섭, 첫 타석 안타 이후 땅볼-뜬공-땅볼-땅볼 ‘안 풀리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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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두산 베어스 베테랑 타자 손아섭이 2군에서 다시 안타를 가동했다. 하지만 더블헤더 2경기 동안 1안타 뿐이었다.손아섭은 4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한화 이글스와 더블헤더 1차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1군 말소 이후 2군에서 타격감을 찾는 중인 손아섭이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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