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차원 자성’ 선도자 박제근 “남이 안한 것 못하면 창피”


[인터뷰] ‘2차원 자성’ 선도자 박제근 “남이 안한 것 못하면 창피”

📌 핵심 요약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대한민국에서, 서울대에서 남이 안 한 걸 못 한다고 하는 게 정말 창피하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 동력은 개인에게 있어야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계속 나오게 하는 게 사회 시스템이자 정부 시스템”이라며 한국 사회가 한국만의 분야를 개척하라는 요구를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고 했다

박 교수는 대학 평가 문화에 대해서도 논문 수 등으로 순위를 매길게 아니라 상징하는 연구나 인물을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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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대한민국에서, 서울대에서 남이 안 한 걸 못 한다고 하는 게 정말 창피하다”고 말했다.

그는 “내부 동력은 개인에게 있어야 하지만, 그런 사람들이 계속 나오게 하는 게 사회 시스템이자 정부 시스템”이라며 한국 사회가 한국만의 분야를 개척하라는 요구를 끊임없이 던져야 한다고 했다.

박 교수는 대학 평가 문화에 대해서도 논문 수 등으로 순위를 매길게 아니라 상징하는 연구나 인물을 봐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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