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차원 자성’ 선도자 박제근 “남이 안한 것 못하면 창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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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근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는 “대한민국에서, 서울대에서 남이 안 한 걸 못 한다고 하는 게 정말 창피하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4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서울대도 그렇고 제자나 후배들 역량이 하버드대나 매사추세츠공대에도 못 따라갈 만큼이 아니다”며 “추격자는 잘해도 2등이다. 누군가는 사슬을 끊고 천장을 깨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원자 한 층 두께의 2차원 물질도 자석 성질을 낼 수 있다는 ‘2차원 자성 반데르발스’ 분야를 개척한 선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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