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김영웅 없는 사이… “악바리 근성과 평균 이상 발과 어깨” 또 하나의 ‘육성선수 신화’ 탄생할까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또 하나의 육성선수 신화가 탄생할까.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진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다재다능 한 새 얼굴이 등장했다. 삼성은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내야수 김상준(24)을 육성선수에서 정식 선수로 전환, 데뷔 첫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김상준은 기존의 육성선수 신분을 벗고 등번호 56번을 부여받으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