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추월당할 기록, 공도 안 챙겼다” 손아섭 추월 KBO 새 역사 쓴 타격장인, ‘2군행’ 강민호에게 전한 한마디[인터뷰]

📌 핵심 요약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가 마침내 KBO 리그 역사의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최형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0-2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한화 선발 왕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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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의 ‘살아있는 전설’ 최형우(43)가 마침내 KBO 리그 역사의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최형우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시즌 6차전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0-2로 뒤진 4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최형우는 한화 선발 왕옌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