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이미 여기에…디아스포라 2만2천명을 외교 매개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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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1∼2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와 ‘한-아프리카 비즈니스 포럼’을 앞두고, 한국에 체류 중인 아프리카인들을 외교 매개자로 세워야 한다는 시민사회의 목소리가 나왔다.
단체는 ‘아프리카의 날’ 직후인 오는 26일 외교부에 정책 제안서를 전달해 6월 외교장관회의를 실질적인 구조적 변화로 이어지는 자리가 되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허성용 아프리카인사이트 대표는 “아프리카는 한국 외교의 미래 파트너이기 이전에, 이미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며 “아프리카 디아스포라는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한-아프리카 관계의 매개자이자 문화외교 파트너로 인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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