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방 프로젝트’ 맞서…이란군, 호르무즈 통제구역 대폭 확대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은 4일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면서 지도를 공개했다.
모즈타바는 ‘페르시아만의 날’이었던 지난달 30일 발표한 메시지에서 “페르시아만은 무슬림 국가와 이란 국민에게 준 전무후무한 축복이자 정체성과 문명의 일부”라며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새로운 관리체계’를 수립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혁명수비대는 2일 최고지도자의 명령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관리체계를 다시 수립해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