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 폭발+팀 강등권 탈출 견인’ 갤러거 맹활약에 감독, “팀에 걔 있으면 12명이 뛰는 것”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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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강등권 탈출의 분수령에서 토트넘 홋스퍼가 모처럼 웃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코너 갤러거가 있었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경기 후 “갤러거가 이런 경기력을 보이면 우리는 12명으로 뛰는 것과 같다”라며 강한 만족감을 드러냈다.토트넘은 4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아스톤 빌라를 2-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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