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권상에 우간다 여성활동가 ‘실비아 아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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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념재단은 2026 광주인권상 수상자로 우간다 여성인권활동가 ‘실비아 아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후 강제퇴거 위기에 놓인 미망인과 실향민 여성들에게 법적 지원을 제공하고 ‘전쟁 성폭력 피해 생존자 국제 네트워크’ 창립 멤버로서 국제 연대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2026 광주인권상 심사위원회는 “피해 생존자의 치유와 사회 복귀를 돕고 공동체 연대를 이끌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며 “개인의 고통을 인권운동으로 확장한 사례로, 광주의 정신이 세계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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