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100% 책임” 약속 뒤집고 ‘한밑천’ 망언…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결국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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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한밑천’ 발언 파장이 결국 사퇴로 이어졌다. 의식불명 상태의 중학생 선수 사고와 부적절한 대응, 그리고 도를 넘은 발언까지.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대한체육회는 4일 김나미 사무총장이 최근 불거진 논란과 관련해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김 사무총장 역시 “국민과 체육인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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