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수원FC 격돌’ 北 내고향축구단, 북한 선수단으로는 8년 만에 한국 방문…20일 ‘킥오프’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남북 여자 클럽 축구팀이 대한민국 수원에서 격돌한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2025~2026시즌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4강전에서 수원FC 위민과 대결하는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의 방한이 확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수원FC와 내고향은 4강전은 20일 오후 7시 킥오프가 확정됐다. 여기서 승리한 팀은 멜버른시티(호주)-도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