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소규모 농가 위한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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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 외국인 계절근로자 이용 농가보다 소규모이거나 인력 필요 기간이 3개월 미만인 농가, 여건상 근로자 숙소 제공이 어려운 농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시가 베트남과 업무협약을 해 외국인 근로자를 유치하고,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가 이들을 직접 고용해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하루 단위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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