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에너지, 올해 창원·거제 등 7천600여가구 도시가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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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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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에너지는 올해 총 327억원을 투입해 42㎞ 규모의 도시가스 배관을 신규 구축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통해 7천600여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대상지는 창원시 진해구 청천·안성마을과 마산합포구 덕동마을, 거제시 아주동 용소마을, 통영시 광도면 죽림마을 등이다.
경남에너지는 그간 지형적 특성이나 경제적 문제로 공급에서 소외된 도심 외곽의 가스 공급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한다.
경남에너지는 현재 창원·김해·거제 등 경남 9개 시군을 공급권역(보급률 86.2%)으로 둔다.
신창동 경남에너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선제적인 투자를 통해 미공급 지역을 최소화하고, 보급률을 더 확대해 경남 전역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에너지를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ks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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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13:10 송고
2026년05월04일 13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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