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협, 강원대 학생회와 사흘간 농촌 일손돕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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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강원본부는 이달 1∼3일 춘천시 사북면 원평 팜스테이 마을에서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회와 함께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찬식 원평 팜스테이 마을 대표는 4일 “영농 성수기를 앞두고 대학생들이 직접 땀 흘려 도와줘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됐다”며 “청년들과 농촌의 교류가 앞으로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병용 농협 강원본부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농가 돕기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며 “농협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과 협력해 농촌 일손 돕기를 비롯한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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