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토지 인근 관정 특혜의혹에 박근영 시의원 “사실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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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가 밭작물 가뭄 해소 명목으로 예산 5천600만원을 들여 설치한 대형 관정이 박근영 청주시의원의 가족 소유 토지 인근에 조성돼 특혜 의혹이 제기되자, 박 의원은 4일 “명백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박 의원은 관정 설치를 앞두고 가족의 논 일부가 밭으로 바뀌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가족이 매입할 당시 이미 밭으로 조성돼 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언론은 청주시가 설치한 대형 관정 주변 농지가 박 의원 딸 소유이며, 관정 설치를 앞두고 논 일부가 밭으로 바뀌고 해당 농지 쪽으로 배관도 연결됐다는 취지의 의혹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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