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압박 속 아프리카行 강행한 라이칭더… 대만 문제, 미중 변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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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최근 들어 아프리카 국가와 밀착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중국의 압박을 뚫고 아프리카 유일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했다. 방문 과정에서 경유국들이 잇따라 비행 허가를 거부하는 등 아프리카 국가의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 기조가 재확인되면서, 대만 문제가 미·중 정상회담의 핵심 의제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4일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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