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학년도 ‘인서울’ 수시 확대…”지방大 미충원 부담 커질 듯”

📌 핵심 요약
2028학년도 대입에서 서울권 대학의 정시 모집 인원이 줄고 수시 선발 규모는 확대되면서,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중복 합격자의 연쇄 이동이 일어날 것이라는 입시업체의 분석이 나왔다
2026학년도에도 수시 미충원으로 정시 이월된 2만2천887명 중 지방권 대학이 87 2%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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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2028학년도 대입에서 서울권 대학의 정시 모집 인원이 줄고 수시 선발 규모는 확대되면서,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중복 합격자의 연쇄 이동이 일어날 것이라는 입시업체의 분석이 나왔다.
2026학년도에도 수시 미충원으로 정시 이월된 2만2천887명 중 지방권 대학이 87.2%를 차지한 바 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중복합격에 따른 학생 이탈이 늘어나면 일부 서울권 대학의 수시 합격선이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며 “지방 대학은 미충원 확대, 수도권은 경쟁 심화라는 양극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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