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왜 이렇게 잘쳐요?” 대구는 좁다…상무 동기 ‘허박 시리즈’, 장군멍군…결승전 과연 열릴까

📌 핵심 요약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5월의 시작과 함께 대구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 양 팀은 사이좋게 1승1패 씩 나눠가졌다 그 과정에 양 팀 절친 선후배 간 뜨거운 홈런 공방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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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5월의 시작과 함께 대구에서 펼쳐진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맞대결. 양 팀은 사이좋게 1승1패 씩 나눠가졌다. 그 과정에 양 팀 절친 선후배 간 뜨거운 홈런 공방전이 펼쳐졌다. 상무 피닉스 야구단 동기인 허인서(23·한화)와 박승규(26·삼성)가 주인공. 뜨거운 ‘방망이 대결’로 하루씩 팀 승리를 이끌었다. 1차전이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