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197’ 삼성 강민호, 퓨처스 무대에서 재정비 나선다 [오!쎈 대구]

📌 핵심 요약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퓨처스 무대에서 재정비에 나선다 삼성은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포수 강민호와 내야수 김재상을 말소하고 포수 장승현과 내야수 김상준을 1군에 콜업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상세 내용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포수 강민호가 퓨처스 무대에서 재정비에 나선다.삼성은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포수 강민호와 내야수 김재상을 말소하고 포수 장승현과 내야수 김상준을 1군에 콜업했다. 강민호는 올 시즌 27경기에서 타율 1할9푼7리(71타수 14안타) 8타점 4득점에 불과하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