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081 → 1년만에 ‘3할’ 대반전! 빛고을 달군 20세 박재현의 선전포고 “리드오프 욕심난다” [인터뷰]

📌 핵심 요약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맞는 순간 홈런을 예감했어요 직구 노리다 체인지업이 오길래, 잠깐 멈췄다 쳤습니다 ” 데뷔 2년차, 20세 외야수가 빛고을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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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광주=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맞는 순간 홈런을 예감했어요. 직구 노리다 체인지업이 오길래, 잠깐 멈췄다 쳤습니다.” 데뷔 2년차, 20세 외야수가 빛고을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고 있다. 최근 주전 리드오프를 꿰찬 박재현(20)이다. 지난해에도 빠른발과 운동능력을 호평받아 1군에 종종 모습을 보였지만, 타율이 무려 8푼1리(62타수 5안타)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