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강민호 2군행 왜? 칼 빼든 박진만 감독, 대량실점 빌미 김재상도 말소, 장승현 김상준 등록

📌 핵심 요약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박진만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팀 전력의 핵심 베테랑 포수 강민호를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삼성은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포수 강민호와 내야수 김재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포수 장승현과 투수 김상준을 새롭게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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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박진만 감독이 칼을 빼들었다. 팀 전력의 핵심 베테랑 포수 강민호를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삼성은 3일 대구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포수 강민호와 내야수 김재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포수 장승현과 투수 김상준을 새롭게 등록했다. 박진만 감독은 3일 대구 한화전에 앞서 강민호의 말소에 대해 ‘지친 베테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