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생명의 신비상’에 정원석 교수·베난티 신부

📌 핵심 요약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제20회 생명의 신비상 본상 수상자로 정원석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교수와 파올로 베난티 신부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인문사회과학 분야 본상을 받는 로마 그레고리안대의 베난티 신부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시대에 인간 존엄의 윤리 기준을 제시해온 윤리신학자이자 AI 윤리 전문가로,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 있는 판단을 보조해야 한다는 개념을 강조해왔다
이와 함께 돌봄과 생명윤리 관점에서 인간 존엄의 실천적 의미를 연구해온 김수정 가톨릭대 간호대 교수와 인도 달리트공동체의 인권 증진과 자립을 지원해온 단체 HRDF는 각각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활동 분야 장려상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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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천주교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는 제20회 생명의 신비상 본상 수상자로 정원석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교수와 파올로 베난티 신부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인문사회과학 분야 본상을 받는 로마 그레고리안대의 베난티 신부는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시대에 인간 존엄의 윤리 기준을 제시해온 윤리신학자이자 AI 윤리 전문가로, AI가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책임 있는 판단을 보조해야 한다는 개념을 강조해왔다.
이와 함께 돌봄과 생명윤리 관점에서 인간 존엄의 실천적 의미를 연구해온 김수정 가톨릭대 간호대 교수와 인도 달리트공동체의 인권 증진과 자립을 지원해온 단체 HRDF는 각각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활동 분야 장려상을 받게 됐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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