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방송인가” 재전성기 스스로 걷어찬 양상국, ‘핑계고’ 한방에 분위기 급반전

📌 핵심 요약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개그맨 양상국이 ‘핑계고’ 출연 이후 뜻밖의 역풍을 맞았다 유재석과의 호칭 논란부터 거침없는 발언까지 웃음 포인트로 소비되기엔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홍보대사는 핑계고’에는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 양상국이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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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개그맨 양상국이 ‘핑계고’ 출연 이후 뜻밖의 역풍을 맞았다. 유재석과의 호칭 논란부터 거침없는 발언까지 웃음 포인트로 소비되기엔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뜬뜬’ 콘텐츠 ‘홍보대사는 핑계고’에는 유재석, 한상진, 남창희, 양상국이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문제는 대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