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정원오, 시민 가르치려 들어”…鄭측 “민심 청취 왜곡”(종합)


오세훈 “정원오, 시민 가르치려 들어”…鄭측 “민심 청취 왜곡”(종합)

📌 핵심 요약

더불어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진영은 3일 정 후보가 최근 시장 상인과 만나 경기 악화 처방법에 관해 했던 발언을 놓고 날카롭게 대립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 후보 본인이 상인의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타박하고 말도 안 되는 대안을 제시하는 건 훈계에 불과하다”며 “국민을 바보로 아는 오만한 언행에 국민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 후보 측은 오 후보 측이 발언의 진의를 왜곡해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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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더불어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진영은 3일 정 후보가 최근 시장 상인과 만나 경기 악화 처방법에 관해 했던 발언을 놓고 날카롭게 대립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도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정 후보 본인이 상인의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타박하고 말도 안 되는 대안을 제시하는 건 훈계에 불과하다”며 “국민을 바보로 아는 오만한 언행에 국민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 후보 측은 오 후보 측이 발언의 진의를 왜곡해 침소봉대하고 있다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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