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 쌓이고 대출은 주춤… 5대 시중銀 예대율, 2년 만에 최저

📌 핵심 요약
올해 1분기 주요 시중은행의 예금 대비 대출 비율(예대율)이 2년 만에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사태 이후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거세지며 예금은 증가했지만,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대출이 크게 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시중은행 5곳의 예대율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평균 96%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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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올해 1분기 주요 시중은행의 예금 대비 대출 비율(예대율)이 2년 만에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 사태 이후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거세지며 예금은 증가했지만,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대출이 크게 늘지 않은 데 따른 것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시중은행 5곳의 예대율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평균 96%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