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4안타 한석현, 타격감 절정이에요

📌 핵심 요약
[OSEN=잠실, 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NC 선두타자 한석현이 안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상세 내용
[OSEN=잠실, 박준형 기자] 3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진행됐다.이날 LG는 이상영을, NC는 신민혁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NC 선두타자 한석현이 안타를 날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03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