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멕시코 국경장벽 확장공사로 1천년 전 고대유적 훼손

📌 핵심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남부 국경을 따라 장벽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1천년 전 원주민들이 남긴 거대 지상화 유적이 훼손됐다고 2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국경 지역 대부분은 이미 장벽으로 멕시코와 분리되어 있는데, 보안 강화를 명목으로 두 번째 장벽을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역 원주민 사이에서는 국경장벽 건설 예정지에 있는 멸종 위기 생물 서식지인 ‘퀴토바퀴토’ 샘과 미국 원주민 묘역 등 다른 유적지에 대해서도 훼손 우려가 제기된다고 WP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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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내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남부 국경을 따라 장벽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1천년 전 원주민들이 남긴 거대 지상화 유적이 훼손됐다고 2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국경 지역 대부분은 이미 장벽으로 멕시코와 분리되어 있는데, 보안 강화를 명목으로 두 번째 장벽을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지역 원주민 사이에서는 국경장벽 건설 예정지에 있는 멸종 위기 생물 서식지인 ‘퀴토바퀴토’ 샘과 미국 원주민 묘역 등 다른 유적지에 대해서도 훼손 우려가 제기된다고 WP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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