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 속 수상레저 즐기다 물에 빠진 60대 해경에 구조


강풍 속 수상레저 즐기다 물에 빠진 60대 해경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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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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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양경찰서 전경

[울산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강풍 속 울산 앞바다에서 수상 레저활동을 즐기다 물에 빠진 6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3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윙 포일(Wing Foil·보드에 날개 등 구조물을 장착해 바람의 힘으로 수면 위를 달리는 수상 레저 스포츠)을 즐기던 60대 여성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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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강풍 속 울산 앞바다에서 수상 레저활동을 즐기다 물에 빠진 60대가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

3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2분께 울산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명선도 인근 해상에서 윙 포일(Wing Foil·보드에 날개 등 구조물을 장착해 바람의 힘으로 수면 위를 달리는 수상 레저 스포츠)을 즐기던 60대 여성 A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진하파출소 연안 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급파해 신고 약 18분 만에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A씨를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부력이 있는 슈트를 착용하고 있어 건강에 큰 이상은 없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경 관계자는 “사고 해역은 초속 4∼7m의 강풍이 불고 1∼1.5m의 높은 파도가 일어 해상 레저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상황이었다”며 “해양레저 활동 전에는 반드시 해상 기상 상황을 철저히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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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3 14:52 송고

2026년05월03일 14시5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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