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광역단체장’ 예약?…추미애·양향자 경기지사 격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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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첫 여성 광역단체장’ 예약?…추미애·양향자 경기지사 격돌(종합) 소식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 상세 기사 내용

추 “3부 두루 거친 경험으로 안정적 도정 운영”…무상교통 공약

양 “첨단산업 전문가가 필요한 시대…부가가치 창출로 GRDP 1억원”

(수원=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국민의힘이 2일 6·3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로 양향자 최고위원을 공천하면서 경기도지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후보와 펼쳐질 여성 정치인 간 맞대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추미애(왼쪽) 후보와 양향자(오른쪽) 후보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추 후보는 입법·행정·사법부를 두루 경험한 관록을 자랑하며 안정적인 도정 운영을 내세우는 한편 고졸 출신 삼성전자 첫 임원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양 후보는 첨단산업 전문가로서 이번 선거를 ‘정치인’ 대 ‘경제인’, ‘싸움꾼’ 대 ‘일꾼’ 구도로 몰아가며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둘은 경기도에서 헌정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타이틀을 걸고 맞붙게 됐지만 살아온 길은 판이하다.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일찌감치 당내 경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선출된 6선 국회의원인 추 후보는 31년 전, 판사로 재직하던 1995년에 김대중 당시 새정치국민회의 총재에게 발탁돼 정계에 입문했다.

1997년 대선 때는 ‘잔다르크 유세단’을 이끌면서 강력한 추진력을 증명해 ‘추다르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 별명은 2000년대 초 열린우리당 분당 및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 과정에서 보여준 강단 있는 태도로 대중들에게 더 각인됐다.

2016년엔 당 대표로 당선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정국을 진두지휘했고, 문재인 정부 당시엔 조국 전 장관 후임으로 법무부 장관을 지냈다.

하남시 갑으로 지역구를 옮겨 22대 국회에 입성한 그는 법사위원장직을 수행하며 ‘검수완박'(검찰수사권 완전박탈)을 포함한 검찰 개혁을 완성하는 데 일조했다.

당내에서도 초강경파로 분류되는 추 후보는 개혁의 상징이자, 목표한 일을 반드시 해내는 추진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헌정사상 첫 여성 6선 국회의원, 첫 여성 판사 출신 국회의원, 첫 여성 선출직 여당 대표 등 다양한 타이틀에 ‘헌정사상 첫 광역단체장’ 타이틀까지 거머쥘지가 관심사다.

그는 이번 선거에서 핵심 공약으로 6~18세 어린이와 청소년 무상교통 도입을 약속했고, 교통 혁신과 함께 경기북부 방산클러스터 구축, K-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AI(인공지능) 혁신 등 4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의힘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맞서는 국민의힘 양 후보는 고졸 출신으로 삼성전자 임원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그는 문 전 대통령이 민주당 대표이던 2016년에 여성 인재로 영입돼 정치에 입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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