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롯데 감독의 냉정한 평가 “윤동희, 많이 안 좋아 보여”


🌱 박요수 매니저의 봄맞이 추천템

• 👕 유니픽 남성 봄철 순면 체크 긴팔 티셔츠 [자세히 보기]

• 🌿 향긋쌉쌀 자연산 방풍나물 (봄철 별미) [자세히 보기]

• 🧥 맨즈셀렉터 봄 가을 탈부착 후드 청자켓 [자세히 보기]

안녕하세요! 김태형 롯데 감독의 냉정한 평가 “윤동희, 많이 안 좋아 보여” 소식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 상세 기사 내용

2점 홈런 치고 홈 들어오는 윤동희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19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시범경기. 2회 말 2사 2루에서 롯데 윤동희가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손호영의 환영을 받고 있다. 2026.3.19 sbkang@yna.co.kr

(인천=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핵심 야수 윤동희(22)는 힘겨운 시즌 초반을 보낸다.

타격 부진으로 한 차례 2군에 다녀왔고, 복귀한 뒤 3경기에서도 타율 0.167(12타수 2안타)로 기복 있는 모습이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2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KBO리그 방문경기를 앞두고 윤동희의 최근 모습을 두고 “많이 안 좋아 보인다”고 냉정하게 짚었다.

올 시즌 윤동희의 성적은 20경기 타율 0.187, 3홈런, 7타점이다.

김 감독은 “공이 날아오고 있는데 몸은 계속 앞으로 나간다. 그 자세로 프로 첫해 타율 2할8푼을 쳤고, 거기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며 공을 잡아놓고 치지 못하는 점을 지적했다.

또 “선수들은 좋았을 때 모습을 고집하며 딱 하나만 풀리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상대 팀이 똑같이 상대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타격 코치도 그렇고 그 부분을 이야기한다. 빨리 깨닫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감독은 “회전력으로 때려야 한다. 회전하며 중심이 앞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구체적인 개선점도 밝혔다.

롯데는 전날 SSG전에서 연장 대결 끝에 10-7로 승리했다.

올 시즌 롯데의 첫 두 자릿수 득점이다.

김 감독은 타선이 살아나고 있는 것 같은지 묻자 “강팀은 중심 타선이 좋아야 한다. 지금은 하위 타선이 때리는데, 하위 타선은 기복이 있다”며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는 타순만 3, 4, 5번이지, 중심 타자가 없다”고 자조적으로 말했다.

롯데는 전날 출전했던 주장 전준우를 이날 선발에서 제외했다.

전준우(타율 0.206, 2홈런, 7타점), 한동희(타율 0.241, 4타점) 등 주축이 돼야 할 선수가 부진한 것이 롯데의 고민이다.

전준우를 대신해 유강남을 4번 지명타자로 배치한 김 감독은 “전준우가 안 맞는 건 사실이다. 유강남이 그래도 공을 따라가는 센스는 괜찮다”고 밝혔다.

강화도 숙소 생활 자청한 SSG 김재환 “자신감 찾아야 올릴 것”

두산 신인 최주형 ‘두근두근’ 데뷔전 “‘쌈닭’ 투구 보여줄래요”

‘미운오리’ 두산 카메론의 화려한 변신…6경기 연속 타점 행진

장성우, 9회 결승타점…단독 1위 kt, KIA 꺾고 20승 선착(종합)

2이닝 연속 타자 일순…방망이 폭발한 두산, 공동 5위로

🏠 이번 주말 힐링 플레이스 추천

🏢 넘버25 평택시청점: 시청 도보 1분! 고사양 PC와 넷플릭스 완비된 도심 휴식처.

👉 예약하기


🎉 🎉 평택 팽성 ‘아지트 Pp’: 단독 빌딩 파티룸! 노래방, 홀덤바, 바베큐 시설 완비.

👉 대관문의

📍 뉴스 원문 보기

#들어오는 #연합뉴스 #열린 #롯데 #자이언츠의 #박요수 #실시간뉴스


댓글 남기기

뉴스 토픽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